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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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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골목길에서 오래된 상아 파이프를 발견했어요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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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위에서 그저 평화롭게 느껴지던 오후, 갑자기 발로 한 마리 양을 찼다는 꿈이 머릿속에 맴도네요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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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뭉게구름에 휩싸인 꿈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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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속 숨겨진 비밀이 내 안에 숨어있다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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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아들이 오늘 갑자기 다친 소식을 들었을 때의 그 무섭고도 슬픈 마음이 떠올랐다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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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의 특별한 만남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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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꿨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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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향수병이 떠올라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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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다가온 봄날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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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논가에 쌓여 있던 짚단들이 오늘따라 유난히 많았던 꿈이었어요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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