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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질 듯이 웃고있던 귀신

작성자:익명 작성자 2026-05-18 154

내가 웃고있던 모습 [꿈해몽]

내가 웃고있던 모습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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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도서관이였어. 되게 미로같이 넓은 책장으로 된 도서관 막 도망쳐다니는데 중간에 친구를 만났어. 친구한테 인사를 했는데 친구는 도망치고 눈이 거의 튀어나오고 입꼬리가 찢어지게 올라간 귀신이 눈앞에 보이면서 배경이 바뀌고 지인의 집이였어. 친구 2명이 있었는데 그 귀신을 피하기 위해 책상 밑에 숨었어 근데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가다가 그 귀신과 마주쳤어. 그리고 사라지더니 나는 마저 화장실에 들어가니까 내 얼굴이 그 귀신처럼 눈이 거의 튀어나오고 입꼬리가 찢어지게 올라가있었어. 무섭고 두려운 마음에 친구를 급히 불러서 같이 화장실 거울을 봤는데 멀쩡한 내 얼굴로 돌아온 채 깼었났다.

댓글

하루한잔커피

와, 정말 무서운 꿈이었겠어요. 도망치고 숨고, 귀신과 마주친 상황이 마음을 많이 불안하게 했을 것 같아요. 이런 꿈은 때로 현실에서 겪는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투영된 경우가 많답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변화나 두려움은 내면의 불안감이나 감정의 혼란을 나타낼 때가 있어요. 그래도 결국 거울 속 자신의 평온한 모습을 보면서 안도하고 깬 것은 지금은 잘 이겨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답니다. 힘든 순간에도 용기 잃지 말고 자신을 믿으세요. 응원할게요!

느린산책

꿈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영화 한 장면 같네요. 낯선 도서관에서부터 시작해 도망치고 숨는 긴장감, 그리고 귀신과 마주치는 순간까지 너무 생생합니다. 저도 이런 꿈을 꾸면 마음이 참 무겁고 두려워지더군요. 다행히 마지막에 얼굴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서 안심했을 듯합니다. 꿈은 때로 우리 내면의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반영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소중한 이야기 많이 나누며 서로에게 힘 되는 공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나이라 할지라도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 큰 행복이라는 걸 새삼 느끼네요!

할일없는백수

와... 이거 누구보다 리얼한 공포체험 글이네, 소름 돋아..ㅋ

희야

이 꿈은 내 안의 두려움과 해방 욕구가 섞인 것 같아요. 힘내세요, 곁에 항상 당신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