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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애미랑 놀이공원에 감. 첫번째 놀이기구를 타려고
어찌어찌 절차를 마치고 안에 들어감.
급 하강하는 부분에서 애미가 무섭다고 뒤로 빠짐.
그러더니 갑자기 나를 밑으로 밀어버림.
심지어 옆으로 밀어서 안전장치 없는 맨바닥에 꼴아박음.
내가 왜 미냐 여기 딱 봐도 엄청 위험한데 뭐하는거냐 말함.
애미가 싹 다 무시하고 앞으로 가보라고 함.
내가 사과하라고 함.
애미가 갑자기 지 기분 나쁜거 티내기 시작함.
그냥 아무말이나 하면서 화내고 째려봄.
내가 사과하라고 여러번 화내다가 결국 애미를 주먹으로 팸. 꿈이라서 손에 힘이 잘 안들어갔는데 내가 사람을 안패봐서 그렇겠거니 하면서 계속 팸.
어렸을 때부터 지 잘못은 입다물고 딴 얘기로 돌릴려고 하고
지 기분나쁘면 째려보고 성질내는 습관으로 사람
피말리게 하던 애미라서 이번에 끝을 보겠단 생각으로 개패듯이 줘 팸. 옆에 골목으로 가서 **라 또 팸.
애미 기절함. 골목 나가서 숨 좀 쉬러 갔음.
다시 골목 들어왔을 땐 강아지, 고양이, 미니언즈 옆에 누워있었음. 애미가 일어남. 괜히 왔네 어쨌네 피해자 코스프레 시작함. 해가 거의 지고 있었음. 나도 기분 별로였다고
끝까지 화냄. 애미가 집에 가자고 함. 나는 혼자 어딘가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꿈 속 나는 미성년자라서 어쩔 수 없이 애미랑 가야했음. 가는길에 다시 애미는 그 일을 없던 일 취급하기 시작하며 다시 애미노릇을 흉내냄. 나는 창문 열고 이어폰을 껴버임.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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