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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아빠를 보더니 갑자기 눈물이 나오며 마치 죽은사람처럼 울음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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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14
내가 좋아하는 남자와 사귀는 꿈이였어. 한명과 사귀고 꿈은 다른 한명과 사귀면서 이어졌어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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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17
내가 꾼 꿈 중 가장 찝찝하고 생생하며 복잡하고 반복적으로 다시 꿨으며 구체적이고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릴때 그 남자를 만나 내가 잘못을 해 계약을 해서 나와 성관계를 하는걸로 조건을 걸었다
그 남자의 이름은 모르지만 큰 키에 흑발에 붉은 눈동자와 잘생긴 외모를 가지며 성격은 까칠하고 무뚝뚝했다 목소리는 저음이다
내 생각에는 악마 인큐버스라 추측한다

어릴때 이후로는 꾸지 못했는데 4년쯤? 후 또 다시 꾼다
이번에는 대중교통 안이다 근데 다른 남자였다
백발에 검정색 눈과 평범한 외모에 목소리는 미성이고 성격은 능글맞고 다정하며 생글생글 웃고 있었다 손끝이 뾰족했다 키는 큰듯하다
그 남자가 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해도 돼? 였나 그런 질문을 했다 손의 감각이 너무 생생했다 근데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그리고 내렸는데 그 검정머리 남자와 하얀머리 남자는 아는사이인듯 했다 나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로 서로 얘기했다
그리고 난 어디론가 이동했다
집인데 익숙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어릴때 그 악마를 본 장소와 일치했다
집 구조는 원룸 같이 좁고 현관문과 그 옆에 책상과 천장 가운데 조명이 있었다 검정머리 남자는 왜 이제서야 나타났는지에 대해 화난듯 보였다 오랫동안 못봐서 기분이 나쁜듯 하고 그 하얀머리 남자와 있어 화난듯 싶다
내 쪽은 뒤에 화장실이 있었고 밝았다
그 남자가 서있는 곳 뒤쪽에도 문이 있지만 매우 어둡다 걔가 거기에 서있으면 얼굴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어둡다 아무튼 화장실 문고리를 잡았는데 갑자기 속수무책으로 검정머리 남자가 의자쪽으로 날 앉혔다 그리고 다리를 벌려 애무를 했다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오로지 그 남자가 원하는대로 됐다 그 남자는 날 보며 미소지었다

거기밖에 기억이 안난다 자고 일어났을때 팬티는 끈적하고 흥건했다 증조라 한다면 그 꿈을 꾸기전에 야한 꿈 꾸는 주파수?와 엎드려잤다 근데 전기장판 때문도 아닌데 갑자기 좀 더워지며 숨이 가파라졌다 그리고 그 꿈을 꿨다 하얀머리 남자도 악마, 인큐버스로 추측한다 근데 또 꿀수는 없었다 [꿈해몽]

내가 꾼 꿈 중 가장 찝찝하고 생생하며 복잡하고 반복적으로 다시 꿨으며 구체적이고 다시 만...

2026-01-31

0 9
우리집 고양이가 죽었는데 엄마가 **듯이 웃는 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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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18
학원 아이들과 넓은 공간에 앉아서 수다를 떨고있는데 내 친구가 갑자기 난리를 피우더니 친구에게 붙어있던 벌레가 머리에 붙었어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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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24
음.. 넓은 방이였는데 욕조..? 랑 피아노가 같이 있었고 그 욕조 안에 어떤 한 남자가 있었는데 내가 포털 같은걸로 그와 같이가려고 그를 일으키려는데 물속에서 그를 일어키지 못했다. 그래서 울며 그를 붙잡는데 뒤에서 어떤 사람이 이제 정말 가야해 .. !! 하고 나를 끌어 당기는데 내가 떠나려 하지 않으니까 그가 나의 손에 시계를 채워주며 말했다 곧 따라갈게 라고 남기고 나는 그 뒤에 있는 애에게 이끌려 포탈로 울며 들어간후 잠이 딱 깼다 [꿈해몽]

음.. 넓은 방이였는데 욕조..? 랑 피아노가 같이 있었고 그 욕조 안에 어떤 한 남자가 ...

2026-01-31

0 30
아빠와 나와 5살 아이와 그 5살 아이의 어머니가 한 테이블에 앉아 얘기했어. 그 5살 아이는 5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말도 잘하고 어른스러운 가치관을 갖고 있었어.한편으론 처음보는 아이지만 기특하고 귀여웠고 멋있었어.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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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24
어둠속에서 엄마와 아빠가 나를 버리고 떠나간 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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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32
엘레베이터를 탔다 안에 젊은 사람 두명? 한명과 아줌마가 있었다 엄마랑 같이 타고 엄마가 거울을 보는데 아줌마가 엄마의 옷에 마카를 찍고 밀친다 거울을 혼자 쓴다며 비꼬고 있어서 내가 화나서 아줌마한테 따진다 최대한 목소리를 낮게 하고 다가간다 아줌마가 밀치길래 똑같이 밀치며 대응하니 아줌마가 꼬리를 내렸다 그래서 엄마를 대리고 내렸다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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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35
엄마가 사온 두바이빵?같은 걸 먹을려고 손을 뻗는 순간 꿈에서 깼어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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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