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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귀신이 오늘 누굴데리고가야하는데 주변을 쓱 보더니 나한테 다가와서는 넌 마음에 준비가 됬다고 올해죽을래 내년에 죽을래 해서 고민하다가 내년에 갈게 라고함..뭐임? [꿈해몽]

귀신이 오늘 누굴데리고가야하는데 주변을 쓱 보더니 나한테 다가와서는 넌 마음에 준비가 됬다고 올해죽을래 내년에 죽을래 해서 고민하다가 내년에 갈게 라고함..뭐임? [꿈해몽]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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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갔는데 좋아하는 아이돌이 학생이 되어서 같이 있었다 근데 나는 방송부 여서 출입이 가능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들어오면 안되었어서 몰래 들어가 놀고 있었다 근데 하필 학생주임 선생님한테 들켜 버렸지만 나는 여자라서 봐주고 나머지는 봐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방송실을 나간채 인생네컷 사진관을 갔는데 거기서 방송부원을 만났다 거기서 졸업영상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하지 않았다 [꿈해몽]

학교에 갔는데 좋아하는 아이돌이 학생이 되어서 같이 있었다 근데 나는 방송부 여서 출입이 ...

2026-01-28

0 41
희망적이고 밝은 노래가 들림. 내 가 부른건 아니였는데 나중에는 따라 불 렀던 것 같기도 함. 중간중간에 가사에 맞 춰 하늘로 떠올랐던게 기분이 좋았음. 중 간에 꾼 꿈이었는데 기억이 안남. 좋은 꿈 은 아니었고 무서웠던 것 같음. 학원이 끝나고 집가는 길에 있는 놀이터, 화분이 랑 안전 장치? 보이는데서 안경을 쓰고 베이지색 셔츠를 입은 뚱뚱한 남자랑 눈 이 마주침. 웬지 모르게 요즘 문제인 중국 인 납치범? 같았음. 근데 딱 그 생각이 들 자마자 남자가 나를 향해 뛰어옴. 나는 도 망가려다 그 남자 때문에 넘어지고 그 남 자도 내 위에서 날 때리던 것 같았음. 나 도 발길질하다 갑자기 페이드 아웃. 이후 에 가위 눌림. 아무것도 안 보이고 진짜 무겁게 무언가가 내 몸을 누르고 있었음. 유튜브에서 봤던 현실판 심청전?에 나왔 던 마취 때문에 쓰러졌다가 수술 직전 일 어나는 장면처럼 일어나기라도 하려고 힘 줬다가 다시 뺐다가 또 심청전 생각나서 다시 힘 줬다가를 반복. 겨우 눈 떴는데 현실에서 눈 뜬게 아니었음. 보라색 침 낭? 같은거 때문에 시야가 가려져서 안 보임. 순간 시력에 이상이 온줄 알았음. 그러다가 꿈에서 깸. [꿈해몽]

희망적이고 밝은 노래가 들림. 내 가 부른건 아니였는데 나중에는 따라 불 렀던 것 같기도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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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숨이 막혀서 기절하다가 숨을 크게 쉬며 벌떡 일어났는데 그것마저 꿈이였다 [꿈해몽]

거실에서 숨이 막혀서 기절하다가 숨을 크게 쉬며 벌떡 일어났는데 그것마저 꿈이였다 [꿈해몽]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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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하는 여자애가 내위에 올라타 옷을 벗기는데.. [꿈해몽]

짝사랑 하는 여자애가 내위에 올라타 옷을 벗기는데.. [꿈해몽]

2026-01-28

0 31
이빨아래쪽이 빠진 꿈이야.
 [꿈해몽]

이빨아래쪽이 빠진 꿈이야. [꿈해몽]

2026-01-28

0 28
내가 현실엔 남친이 없는데 꿈 속에선 남친이 있었어. 남친이 엄청 잘생겼었는데 그 사람이 고3이고 내가 고2  인 것 같아. 우리 둘 다 엄청 좋아하는데 남친이 고3이라서 공부해야한다고 잠시 헤어지고 1년 동안 연락 못한 꿈이었는데 꿈에서 깨어나고 보니까 뭔가 아련해 그 사람 보고싶어 [꿈해몽]

내가 현실엔 남친이 없는데 꿈 속에선 남친이 있었어. 남친이 엄청 잘생겼었는데 그 사람이 ...

2026-01-28

0 28
내가 처음보는 마을에 갔다. 마을에는 인간들이 많이 존재했고, 그것들에게 짜증이 났는지 뭔지 다 죽였다. 건장한 성인 남성도 아이도 아이를 밴 여인일 지라도 모두 죽였다. 다른 생물은 죽였는지 잘 모르겠다. 한 백명을 넘게 죽이자 끝났다. [꿈해몽]

내가 처음보는 마을에 갔다. 마을에는 인간들이 많이 존재했고, 그것들에게 짜증이 났는지 뭔...

2026-01-28

0 18
바?같은 술집에 들어가 진상짓을 벌이고 도망갈때 출구에 경찰이 있어서 도망가는데 너무 빨라서 경찰이 나한테 뇌물을 주면서 다른 형2명이 트램펄린 2바퀴 돌면서 나 잡을테니까 안잡히면 그냥가라고 그래서 안집힘 [꿈해몽]

바?같은 술집에 들어가 진상짓을 벌이고 도망갈때 출구에 경찰이 있어서 도망가는데 너무 빨라...

2026-01-28

0 24
정신병원에 입원. 같은 방에 서너명의 아이들이 있다. 그 안에서 할 수 있는것은 거의 없다. 들고 들어갈 수 있는것에도 제한이 있었기에 나는 그저 내 자리에 쓰인 글을 읽는다. 그들은 모두 내게 적대적이며,정신병원이지만 제대로 된 치료는 하지 않는다. 병원에는 주치의나 원장은 없이 간호사만이 통제한다. 간호사는 매우 권위적이고 차갑다. 밖으로 나갈 수 없으나, 제한된 시간에 식당과 매점을 이용할 수 있다. 돌연 밖으로 장소가 바뀌고,엄마가 보인다. 나에게 치과를 가라고 말한다. [꿈해몽]

정신병원에 입원. 같은 방에 서너명의 아이들이 있다. 그 안에서 할 수 있는것은 거의 없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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