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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내가 구미호가 돼서 15년지기 여자 소꿉친구를 유혹하고 관계를 가졌어. [꿈해몽]

내가 구미호가 돼서 15년지기 여자 소꿉친구를 유혹하고 관계를 가졌어. [꿈해몽]

2026-01-25

0 88
내가 남자로 성전환이 되고 침대에서 여사친을 덮쳐서 키스하고 관계도 했어. [꿈해몽]

내가 남자로 성전환이 되고 침대에서 여사친을 덮쳐서 키스하고 관계도 했어. [꿈해몽]

2026-01-25

0 88
친구들과 백화점에 놀러가서 인형가게에 갔다.
입구는 귀여웠지만, 갈수록 인형들이 집착하고 기괴하게 변해가서 무서웠다.
출입구로 나가려했지만 문은 없었고 인형들이 나에게 집착하고 죽도록 쫓아올 때쯤, 저 멀리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아이스크림을 들고 지나가고 있었다.
나는 무서움에 무작정 그 쪽으로 뛰어갔다.
평소엔 별로 안 친해서 인사만 하고 지냈는데, 꿈에선 날 살갑게 대해주고 친했을 때처럼 장난도 쳐서 무서움이 사라졌다.
어느새 인형가게는 사라져 있었고 나는 그 애의 아이스크림을 한 입 먹고서 꿈에서 깨어났다. [꿈해몽]

친구들과 백화점에 놀러가서 인형가게에 갔다. 입구는 귀여웠지만, 갈수록 인형들이 집착하고...

2026-01-25

0 85
살인자를 만났는데 겁나 잘생긴거임. 근데 살인자니깐 무섭잖아? 그래서 일단 가로등뒤에 숨었는데 갑자기 공간이 뒤틀리면서 눈이마주쳤는데 와중에 심장이 콩닥콩다랏 뛰는거야.
무서워서가 아니라 잘생겨서 심장이 뛰는 느낌이였슨. 근데 쫌 내가 미쳐있어서 그냥 그 살인자를 와락 안아버림. 근데 그 살인자도 날 마주안아 주는것임. 근데 또 갑자기 학교 기숙사로 공간이 바뀌면서 침대에서 얼레리꼴레리 스러운 걸 해버림 [꿈해몽]

살인자를 만났는데 겁나 잘생긴거임. 근데 살인자니깐 무섭잖아? 그래서 일단 가로등뒤에 숨었...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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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으로뛰어들어간꿈
 [꿈해몽]

바다속으로뛰어들어간꿈 [꿈해몽]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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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토요일 밤 동생이 나보고 자신이 수학숙제 학원에 두고 왔다고 같이 가자는거야. 그래서 같이 갔이 가줬어. 그 동생이 말하는 수학학원은 사실 내가 다니는 병원 옆에 거의 폐가라고 할 수 있는 집이 있는데 꿈에선 그게 수학학원이였어. 어쨋든 같이 가서 학원에 도착했고 그 학원은 지하에 있었어서 우린 지하로 내려갔어.그리고 수학학원 문을 열었는데 어떤 키가 2M 정도 되 보이는 모자 쓰고 입이 찢어진 여자가 학원 책상에 앉아서 우는거야 그러더니 우릴 보고 **속도로 달려오는 거야. 우리 진짜 잡히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집으로 끝까지 뛰고 그 여잔 우릴 끝까지 따라왔어. 우린 다행히 집 바로 앞에서 그 여자를 따돌리고 돌아왔어. [꿈해몽]

그땐 토요일 밤 동생이 나보고 자신이 수학숙제 학원에 두고 왔다고 같이 가자는거야. 그래서...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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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동양미있게 이쁜 귀신이 욕실앞에 쭈그리고 울고 있는거야. 그래서 난 여자에 ***이라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본인이 처녀귀신이라 슬프다는거야 대충 근데 걔는 나보다 어렸거든? 20살? 정도였는데 난 25년을 기다리고 있다니까 비웃으면서 사라져버림. 그때 확 덥치고 처녀귀신아니게 만들어야 했었나 하는 후회가 밀려옴 [꿈해몽]

좀 동양미있게 이쁜 귀신이 욕실앞에 쭈그리고 울고 있는거야. 그래서 난 여자에 ***이라 ...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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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는 체육관선배가 있었는데 그 
선배는 나보다 운동을 잘하진 못했지만 그냥 매력있었음. 근데 내가 예전에 다니던 체육관에 있었는데 왠진 모르겠지만 그 선배하고 나, 같이 다니던 단짝친구가 같이 있었는데 밖에 좀비가 들끓는거야.그래서 나랑 친구, 선배는 선반위로 올라갔음. 참고로 친구랑 선배는 모르는 사이임. 선반 위에선 내가 가운데에 있고 친구와 선배가 양쪽에서 내 손을 잡고 있음. 친구와 나는 평소에도 위험한 짓을 골라서 하며 비밀 작전을 할 때가 많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그 상황에서도 선반에 있는 창문을 열고 배수관을 타고 내려갔음. 참고로 4층높이. 갑자기 슬리퍼가 생겨났음. 그래서 차근차근 내려가서 선배하고 나,친구가 그냥 뛰었음. 지금 다니는 체육관으로! 근데 막 태풍이 불어서 지금 다니는 체육관에서 하룻밤 자고가게 됨! 우리체육관엔 잘생긴 사범님이 있단말야.. 그 사범님이랑 선배,나,친구가 여자탈의실에 숨어서 좀비와 태풍을 견뎌냈슨 [꿈해몽]

평소에 좋아하는 체육관선배가 있었는데 그 선배는 나보다 운동을 잘하진 못했지만 그냥 매...

2026-01-25

0 92
앞부분은 기억이 안나는데 좀비사태 이야기다 우리 가족은 좀비사태를 벗어나기 위해 기차를 기달리고 있었다 근데 우리 동생이 안보여서 주위를 둘러본 순간 우리동생이 그내를 타고있고 뒤에 어떤 아져씨가 그내를 밀어주고있었다 그래서 내가 동생을 불러서 동생이 다시 나에게 왔다 다시 아져씨가 있었던 쪽을 보는순간 아져씨는 감쪽같이 사라져있었다 갑자기 좀비때가 우리 쪽으로 오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동생을 내 뒤로숨기고 내가 대신 좀비에게 물려서 꿈어서 깼다 꿈어서 깨보니 그 꿈속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없고 나와 내 동생만 있었다 [꿈해몽]

앞부분은 기억이 안나는데 좀비사태 이야기다 우리 가족은 좀비사태를 벗어나기 위해 기차를 기...

2026-01-25

0 91
내가 막 불교쪽은 아닌데 그냥 절에 갔었음. 근데 스님이 너무너무 내 스타일이고 잘 생긴거임. 근데 스님이면 불살생을 하는데 나한테 고기를 구워주는거임. 그래서 그걸 난 또 맛나게 먹고 집에 가려니까 조금 어두워서 무서운거. 산속이고 막 기와집? 같은 절이니까 또 무서워서 하룻밤 자고가겠다고 하니까 
스님이 다른 방은 없어서 자기랑 같은 방을 써야겠는데 괜찮겠냐고 함. 그래서 난 스님도 잘생겼는데 같이 잔다궁? 개꿀띠라고 생각하고 괜찮다고 말 함. 그래서 스님 방으로 갔는데 야한 잡지가 널브러진거심. 그런데도 불구하고 난 그냥 생각 없이 누웠는데 스님이 내 위로 올라오는 거임. 근데 그때 스님은 옷을 벗고있었슨. 샤갈!  [꿈해몽]

내가 막 불교쪽은 아닌데 그냥 절에 갔었음. 근데 스님이 너무너무 내 스타일이고 잘 생긴거...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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