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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어느 방이 많은 집에 아이들을 놀아주고 방으로 가는데 동생이 놀아달라 해서 싫다고 짜증내고 하늘색이 가득한 방으로 들어감 그때 엄마가 동생도 놀아달라 혼내서 같이 놈 갑자기 합기도 차에서 있었는데 합기도 차가 마트 주차장에 내려 관장님이 우릴 데리고 마트 안으로 들어가는데 할머니를 만남 할머니가 무슨 죽 해줄까 물어봤는데 관장님이 우리 그죽 아니고 소고기 죽이요 했는데 소고기죽 제품이 다 팔림 그뒤 엄마를 발견해 술래잡기를 하며 놀았음 거기에 엄마가 에스컬레이터로 위층으로 올라가자 나도 따라갔는데 엄청 미끄러웠음 그리고 엄마를 잡았는데 엄마가 마녀 복장을 하고있었음 그뒤 내려가는데 에스컬레이터가 또 미끄러워 엄마 다리에 매달림 갑자기 내가보는 이누야샤라는 만화에 가 요괴를 물리치고 요괴가 다 없어져 안심하는데 동생은 요괴를 더 물리치고 싶어함 그때 요괴가 나타나 동생뒤를 쫒아감 [꿈해몽]

어느 방이 많은 집에 아이들을 놀아주고 방으로 가는데 동생이 놀아달라 해서 싫다고 짜증내고...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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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절? 같은곳이 합쳐져 있던 곳이였는데 입산을하여 등산을 해야했던 곳이라 엄마와 같이 올랐어. 오르다보니 막판 그쯤에 쉬는 구간이 있더라고. 어머니는 나보고 잠시만 있어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 나는 이 분위기가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서 위로, 등산을 하려고보니 다락방 계단처럼 생겼길래 그쪽으로 후다닥 올라갔어. 눈 앞에는 담이 있더라고. 돌담. 그래서 그걸 넘다말고 보니 내 눈앞엔 신비롭고 빛나는 바다가 보였어. 담을 다 넘고서 그 바다속으로 허겁지겁 들어가니, 점점 깊게 들어가니까 안정감이 들고 빛이 날 감싸줬어. 이 꿈을 두번 꿨어. [꿈해몽]

신사? 절? 같은곳이 합쳐져 있던 곳이였는데 입산을하여 등산을 해야했던 곳이라 엄마와 같이...

2026-01-21

0 85
겨드랑이에 손을 넣었는데 떨 빠진꿈 [꿈해몽]

겨드랑이에 손을 넣었는데 떨 빠진꿈 [꿈해몽]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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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지 않음 [꿈해몽]

꿈꾸지 않음 [꿈해몽]

2026-01-21

0 92
분명 초등학교에서 마지막 교시로 방과후?에서 하는 걸 하고 왔는데 또 가라해서 갔어. 그러고 갑자기 꿈이 이동되더니 호랑이가 인간화 되어 나랑 같이 개구쟁이들처럼 수업? 같은거에 빠지고 창고에 숨었는데, 거기가 미래였나봐. 멸망한 미래. 그래서 과거의 성공한 장난감들을 만지작거리며 놀다가 화장품으로 입술에 바르고, 손목에 퍼스널컬러.? 를 해봤어. 그러다 갑자기 사이렌이 위이이이잉 하면서 울리길래 나갔는데, 훈련이 끝났다는 내 친구 호랑이 수인이 말하고, 원래 훈련해야하는 장소에서 서 있었어. 근데 갑자기 어두컴컴한 사람들이 다가오는거야. 나는 무의식적으로 저주 받은 그들이 온다!!라고 외치고 그 장소를 벗어나 무릎을 꿇고 눈을 감았어. 그랬더니 3인칭으로 변하더니 막 어머니로 보이는 게 같이 저주 받은 그들이랑 동행하고 있더라고. 끝난줄 알고 보니까 내 뒤에는 이상한 돌이 저주받아 있고, 그걸 피해서 그 창고로 다시 들어가 호랑이 수인 친구를 찾았더니 저주를 받은 채, 갑자기 공격을 하더라? 그러고 저주가 빠졌는데, 검은 저주랑 하얀 저주였어. 하얀 저주가 나에게 나가오길래 급히 도망쳤어. 나는 무슨 생물 인지는 몰라도 내 꼬리에 그 저주가 닿기 직전에 잠에서 깨어났어. 호랑이 수인 친구는 저주가 빠지자마자 나에게 도망쳐!!라 외쳤어. [꿈해몽]

분명 초등학교에서 마지막 교시로 방과후?에서 하는 걸 하고 왔는데 또 가라해서 갔어. 그러...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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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모르는 학교였지만 친구의 학교라 느끼고 층을 돌아다님. 1층, 2층, 3층까진 멀쩡했음. 4층에는 옥상 가는 문이 달려있어야 할 곳에 베란다처럼 하얀공간이 있었음. 거기서 애가 내 인기척을 느끼고 나와서 살려주세요!!! 구해주세요!!! 아아아악!!!!하면서 온 갖 괴성을 지르길래, 일단 4층을 둘러봤더니 드림코어 느낌인데 거기에 키즈카페를 추가한 느낌이였어. 나는 그 아이를 다시 보니 양손은 결박된 채, 무슨 탄성력이 있는 끈에 묶여있고 눈은 동공이 눌리지 않으려나 걱정될 정도로 붕대로 감싸져있었어. 나는 너무 놀라서 4층에서 허겁지겁 1층으로 갔더니 갑자기 계단이 동그랗게 빙글빙글 돌아서 올라가는 계단이 되고, 그리고 위에서 수건들이 떨어졌는데 내가 이게 뭐지하고 수건 하나를 집어들었어. 눈이 노랗고 털이 검은 염소였는데 보자마자 굉장히 불쾌했었고, 이대로 끝났어. [꿈해몽]

자고 일어나니 모르는 학교였지만 친구의 학교라 느끼고 층을 돌아다님. 1층, 2층, 3층까...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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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머리에 이고 간 꿈 [꿈해몽]

서류를 머리에 이고 간 꿈 [꿈해몽]

2026-01-21

0 97
내가 내 학교친구들이랑 파티에 갔는데 내가 푸른색 슬리브리스크롭탑에 짙은 푸른색의 긴바지를 입고 푸른색빛에 끈이고 하얀색 봉으로 이루어진 그네를 타고 있었어 다른이들도 각자 다양하게 놀거나 커스텀한 도구들을 가졌었고 난 푸른색 활을 가졌어. [꿈해몽]

내가 내 학교친구들이랑 파티에 갔는데 내가 푸른색 슬리브리스크롭탑에 짙은 푸른색의 긴바지를...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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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에 동영상을 올렸는데 거기에 사람들 댓글이 갑자기 엄청 달렸어 거기중에서 비난도 있었고 칭찬하는 댓글도 있었어 [꿈해몽]

틱톡에 동영상을 올렸는데 거기에 사람들 댓글이 갑자기 엄청 달렸어 거기중에서 비난도 있었고 칭찬하는 댓글도 있었어 [꿈해몽]

2026-01-21

0 84
돼지꿈 푸른바다 [꿈해몽]

돼지꿈 푸른바다 [꿈해몽]

2026-01-21

0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