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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조상님 무덤 근처를 지나가면 나오는 한옥마을이 있는데 그곳에 고모항 손 잡고 여러 체험을 하다가 사촌언니랑 사촌동생이랑 점시 모여서 놀고 있다가 시험을 볼 수 있는곳에 도착했는데 나랑 사촌동생은 가자고! 어차피 우리는통과 못한다! 지금 안나가면 안돼 빨리가야한다! 그러는데도 사촌언니는 시험을 꼭 보깄다고 고집을 부려서 나랑 사촌동생이랑 그냥 사촌언니 버리고 가는데 그 옆쪽칸에서 책 하나를 가지고 엘베를 기다리는데 사촌언니가 시무룩해진 표정으로 우리쪽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뭐야..?? 하는 표정으로 보고 있다가 언니랑 다같이 엘베를 타고 내려가는데 언니가 너무 시무룩해하길래 내가 언니한테 책 한권을 주니깐 완전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꿈을 꿨는데 일어났을때도 언니가 행복해하는 얼굴이 자꾸 떠오르더라고! 나 언니랑 크게 싸워서 안보고 지내거든 근데 갑자기 꿈에 한번 나오니깐 언니한테 너무 미안해서.. 사과도 하고 싶을 정도야 [꿈해몽]

조상님 무덤 근처를 지나가면 나오는 한옥마을이 있는데 그곳에 고모항 손 잡고 여러 체험을 ...

2026-01-13

0 72
처음으로 줄을 서서 지인들과 양쪽 귀를 동시에 피어싱했다. [꿈해몽]

처음으로 줄을 서서 지인들과 양쪽 귀를 동시에 피어싱했다. [꿈해몽]

2026-01-13

0 57
남사친과 이야기를 한 꿈 [꿈해몽]

남사친과 이야기를 한 꿈 [꿈해몽]

2026-01-13

0 54
손흥민을 만나고 싸인 받은꿈 [꿈해몽]

손흥민을 만나고 싸인 받은꿈 [꿈해몽]

2026-01-13

0 50
학교였는데 모두 **있고, 나랑 친구들밖에 없었어! 근대 로봇 선생님이 쫓아와서 숨었는데 애들은 다 죽고 나 혼자 남았어. 다음 꿈꿨는데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나는 일본식 식당에 갔는데 엄마랑 나는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아빠랑 언니를 찾으러 갔다가 찾았는데 둘의 상태는 이상해서 도망치다가 깼어. [꿈해몽]

학교였는데 모두 **있고, 나랑 친구들밖에 없었어! 근대 로봇 선생님이 쫓아와서 숨었는데 ...

2026-01-13

0 52
해리 포터...? 호그와트인데 뭐.. 싸웠나봐 난 그 상황에 있었고 갑자기 다음 장면 넘어가서 해리랑 같이 열차 타려고 걷고 난 울것 같고 눈물을 안 나오고, 열차가 왔나봐 해리가 갑자기 살짝 뛰고 난 울먹이면서 같이 뛰는데 해리가 뒤돌아서 날 보는데 멈추고 난 살짝 주저 앉아 흐르지도 않는 눈물로 흐느끼고 해리는 가만히 날 보고 내가 일어나서 햐리랑 같이 달려가 열차 타는 꿈이였어 [꿈해몽]

해리 포터...? 호그와트인데 뭐.. 싸웠나봐 난 그 상황에 있었고 갑자기 다음 장면 넘어...

2026-01-13

0 42
나랑 엄마가 마트에 갔는데 한 몇분후에 갑자기 방송으로 마트문을 잠구고 막 탈출하라고 그러는거임 드래서 나갈려고 안만림을 쓰다 결국 못나감 [꿈해몽]

나랑 엄마가 마트에 갔는데 한 몇분후에 갑자기 방송으로 마트문을 잠구고 막 탈출하라고 그러는거임 드래서 나갈려고 안만림을 쓰다 결국 못나감 [꿈해몽]

2026-01-13

0 48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있는데 그 오빠누나랑 나랑 친해서 나랑 앉아서 애기하고 있는데 그 오빠가 와서 귀속말로 넌 인성좀 고쳐 라고 말함 근데 솔직히 나 그오빠앞에서 이미지 관리해서 욕도 별로안쓰고 인성도 나쁘진 않음 [꿈해몽]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있는데 그 오빠누나랑 나랑 친해서 나랑 앉아서 애기하고 있는데 그 오빠...

2026-01-13

0 44
엄마와 동생과 함께 어느 숙소에 감. 숙소 안 모습은 집과 동일했는데, 원래 집에서 안 방이 위치한 방은 절대 들어오지 못하게 했음. 숙소 주인은 어느 할머니와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이였음. 그렇게 숙소에서 짐 풀고 밖으로 나오니까 앞에 표지만이 있었고, 주인 할머니와 아주머니가 그 앞에 서있었음. 표지판 내용은 기억이 안 나고, 갑자기 아주머니가 칼 들고 오심. 그래서 냅다 숙소로 뛰어갔는데 절대 못 들어가게 하신 방에서 그 주인 할머니와 아주머니가 나옴. 그래서 나의 가슴께를 칼로 찔렀음. 근데 막 기절할 것 같진 않았는데 해야할 것 같아서 누움. 근데 그 아주머니가 엄마를 찌를려고 하는거임. 막 엄마가 비명지르고 그래서 내가 일어나서 그만둬라고 함. 그리고 깸. [꿈해몽]

엄마와 동생과 함께 어느 숙소에 감. 숙소 안 모습은 집과 동일했는데, 원래 집에서 안 방...

2026-01-13

0 42
갑자기 학교에서 무슨 체험학습 마냥 장례식장에 감. 근데 일반적으로 아는 장례식장이 아니라 고층 건물에다 상당히 이쁘게 꾸며져 있었음. 근데 장례식장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영정 사진이 있었기에 그냥 그렇게 생각함. 기억은 제대로 안 나는데 갑자기 배경이 바뀜. 이상한 로스앤젤레스를 가서 돌아다니는데 차 밑에서 사나운 들개들이 나옴. 당황해서 반대로 도망가려는데 거기도 포위당함. 중앙 쪽에서도 한 마리가 나왔는데 얘를 A라고 부르겠음. A는 나를 지키기 위해 들개들과 처절하게 싸움. A의 사연은 들개들에게 따돌림 당한 트라우마를 인간으로 인해 극복할 수 있었어서 인간들을 구해준다 뭐 그런 거 였음.. 어쨌든 나는 A의 뒤에 있던, 원래 들개들이 차지했었어야 할 구역이지만 A로 인해 실패한 곳으로 도망쳐나올 수 있었음. 다시 장례식장으로 돌아왔는데 옆에 극장이 있길래 들어감. 거기서 무슨 생일 3개월 지나간 캐릭터의 영화가 뜬금없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기억 안 남. 어쨌든 다 보고 나와서 굿즈존 구경한 다음에 엄마랑 동생한테 연락했는데 이미 집에 갔대. 둘이 구경 다 하고 사람 많아서 밀리듯이 나왔는데 내가 없었대 근데 다시 못 들어가서 그냥 왔대. 그래서 그냥 난 혼자 집에 가기로 함. [꿈해몽]

갑자기 학교에서 무슨 체험학습 마냥 장례식장에 감. 근데 일반적으로 아는 장례식장이 아니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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