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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옷 입지안은 사람이보임 [꿈해몽]

옷 입지안은 사람이보임 [꿈해몽]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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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누군가 죽는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해. 난 지금 21살이고 유치원에 왕따 당하던 친구를 내가 먼저 손 내밀어서 중학교정도까지 친하게 지냈었어. 거의 매일 걔네 집에 가서 같이 밥을 먹었고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지만 시간이 지나고 뜸해지며 멀어진지 오래됐어. 근데 오늘 걔네 할아버지가 죽는 꿈을 꿨어. 분명 할아버지하고는 딱히 많이 마주친 적은 없었거든? 꿈에서 그 친구와 편의점에서 만났고 그 친구는 나를 반가워하며 내가 편의점에서 산것들을 자기것과 같이 계산해줬어.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데 느낌이 이상했어 뭔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그래서 경비아저씨한테 씨씨티비 잘 봐달라고 내가 말했었어. 처음 보는 경비 아저씨였지. 하늘은 약간 붉은빛이였고 아파트 단지 안에는 차나 사람이 없었어. 천천히 아파트 단지를 걸어갔어 중간에 걔 남동생을 만났는데 말 없이 바라보기만 하고 아무말도 안했고 할아버지는 딱 다른곳도 아니고 내 집 앞 에서 떨어져 머리에서 피가 나고 계셨어. 나는 친구랑 바로 상태를 확인하고 원래 내 성격이였다면 안그랬을텐데 쪽팔림을 느끼기전에 그냥 윗옷을 벗고 할아버지께 덮어드렸어 추워보였거든. 몇십분 후 다행이 응급차가 와서 실려가셨지만 그 응급차도 병원 응급차가 아니고 굴곡이 있는 차 같은거였어. 모닝 같은? 거기서 2명이 내렸는데 병원에서 일하는것 같지도 않았고.그리고 바로 그 다음으로. 할아버지가 의미를 알 수 없는 응급차에 실려가고 그 가족들도 뒷따라가는걸 본 후 다시 할아버지가 누워있던 바닥을 봤는데 피를 많이 흘렸었는데 내가 다시 확인했을땐 피가 없었고 내 옷만 떨어져있었어. 난 윗옷을 다시 입었고 그 차가 떠난 자리에 처음보는 차가 세워져있었어. 난 별 신경 안쓰고 지나쳤고 바로 아파트 건물로 안들어가고 천천히 주차장을 걸었어 여전히 하늘은 붉고 탁했어. 그때 누군가 작게 부르는 소리가 났지만 별 신경 안썼어. 다른 사람을 부르는 구나 하고 생각했고. 실외 주차장이 크진 않지만 원래 우리 엄마가 항상 주차하는곳 주변에 잠시 멈춰섰을때 한 남성이 다가왔어. 내 예전 꿈에서 나한테 집착을 하고 결국 범죄를 저질러 감옥에 간 애 였어. 이름은 우진이였던것 같고,예전 꿈에는 얼굴이 안나왔어. 원래 난 모르는 인물이 나오면 항상 얼굴은 새하얗게 칠해져서 몸만 보이는데 오늘 꾼 꿈에선 우진이 얼굴은 잘 보였어. 전형적인 평균 이상의 남자애였고, 복싱을 하던 애였어. 정말 자세하게도 감옥은 1년 집행유예 2년이였어. 당연히 나는 심장이 **듯이 떨렸지. 주변엔 아무도 없고 하늘도 붉고 탁한데 나에게 꿈속에서 해를 가했던 애가 내 앞에 있는거니까. 그 애는 나한테 종이를 내밀었어. 기억이 자세히 안나 정확히 설명해 줄 순 없지만 3개가 적혀있었고 내가 하나를 고르는 형식이였어 복싱 경기를 다시 나갈 수 있게 뭐 해달라는 결국은 협박 같은거였어. 3개의 모든 질문은 객관식 형이였어. 고르는 답 중에 1,3번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2번의 답은 니가 내가 복싱을 할 수 있게 말을 잘 안해주면 숨을 못쉴 정도로 패버릴거다. 이런 의미였어. 나는 숨이 떨려왔고 그 애는 눈을 접고 웃었어. 그래, 너는 나를 무시 못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해줄 거지? 라는 자신만만한 표정이였어 나는 떨리는 몸을 움직여 무시하고 아파트 건물로 다가갔고 걔는 웃는 얼굴로 따라왔어. 후회안하냐고, 내가 진짜 널 패버려도 괜찮아? 라고 물어봤고, 내가 피떡이 되어 쓰러져있는 모습이 상상이 가서 무서웠어. 아파트 건물에 도착해 들어가려던 순간 난 꿈인걸 자각했어. 내 현실 인생에선 그런 애를 본적이 없고 예전에 꿈꿨던게 기억 났거든. **듯이 고민했던게 무색해지듯 내가 고민할 필요가 없었구나 꿈에서 깨면 되는거니까. 그리고 나는 현실에서 꿈을 깼어 지금 일어나서 너에게 물어보는거야 이건 도대체 뭘 의미할까? 그 꿈속의 남자애는 왜 볼품없는, 딱히 예쁘지도 마르지도 않았고 매우 불안정한 사람이야. 우울증이 있고 자기혐오가 심해서 남에게까지 나도 모르게 상처를 줬을 나에게 집착하고 폭력까지 저질렀다가 감옥에서 나오고 나를 다시 찾아온걸까 복싱 하게 하기 위해 나를 협박한거니 나를 이용해 새 인생을 살고 싶던걸까? 그리고 내가 자각하고 꿈에서 깨려던 순간의 마지막까지 그 남자애는 여전히 웃는얼굴이였어. 무서웠는데 마지막에는 그냥 씁쓸해보였어 붙잡고 싶지만 붙잡지 못하는 그런 느낌이였어 그리고 꿈을 깨기 직전 우진의 마지막 얼굴을 보며 난 나도 모르게 생각했었어. 나도 그애를 사랑하고 싶다고, 꿈에서 깨지 않고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그의 곁에 잊고 싶다고. 나는 가족이 아닌 누군가에게는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애는 꿈이였다 하더라도 나에게 해를 가했던 사람이야. 그로 인해 감옥까지 갔고. 근데 또 찾아와 조롱하고 비웃는듯한 협박을 하며 내 두려움을 조종하며 끝까지 후회 안하냐고 너가 나를 무시할 수 있어? 라고 말했던 애가 꿈에 깨기 직전 왜 마지막에는 그 애 얼굴을 보며 나는 사랑하고 싶다고 생각한걸까 사랑이라는 걸 넘어 성관계가 싶다고 생각했어. 나도 이런 내가 이해가 안돼. **도 아니고. 그 애와 끈적하고 습한 곳에서 성관계를 나누며 그 애가 우는 나에게 하염없이, 조건없이 사랑을 속삭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이 꿈속에서 그와 조금만 더 있고 싶다고 결국 깼지만 말야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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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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