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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병원에 계시는 할아버지가 정정하신 모습으로 가족들이랑 함께 있다가 손녀인 날 껴안으며 크리스마스때 놀러와라 하시는 꿈 [꿈해몽]

병원에 계시는 할아버지가 정정하신 모습으로 가족들이랑 함께 있다가 손녀인 날 껴안으며 크리스마스때 놀러와라 하시는 꿈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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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칼을 들고  자살하고  나도  죽이려고  했어요   남편이 피를 많이 흘렸어요 [꿈해몽]

남편이 칼을 들고 자살하고 나도 죽이려고 했어요 남편이 피를 많이 흘렸어요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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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처음 제가 아는 옛날 놀이터에 있었습니다 가족이 있었고 난 즉 그네를 타자마자 장면이 순식간에 바뀌었어요 난 넘어졌고, 가족이 놀이공선으로 이동되어 있었어요, 근데 으스스했고 어두운 분위기와 연기가 있었죠 저는 일어나자마자 또 장면이 바뀌었고 워터파크 폐쇠된 막대기 위 있었고 떨어지자 엄마는비명을 질렸어요 저는 떨어졌고 그때 또 장면이 바뀌었고 목욕탕이에요 낡은 한번더 안 가본 이상한 목욕탕이였습니다 여자들만 있고 아줌마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옆에 엄마가 아닌 모르는 얼굴이 모자이크로 안보였고 갑자기 장면이 바뀌었고 그 2번째 바뀌었던 놀이공선 꿈에 가족들이 다시 있었고 이상하게 이어진것처럼 일어나 있었어요 아까 넘어졌는데 말이죠. 하지만 또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비행기에 있었습니다 갑자기 말도 안돼게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꿈에서 저절로 뒤로 가지더니 갑자기 키즈 카페 였다가, 다시 비행기 안이 되었습니다 저는 겁에 질렸지만, 비행기 안 미끄럼틀이 있었습니다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이죠 엄마, 외할머니, 할머니는 빨간색 미끄럼틀를 탔고 파란색 미끄럼틀에는 아빠, 외할아버지가 탔고, 노란색은 아무도 없었어요 전 그 이상한 상황에 멍을 때리는데 갑자기 저는 없는 색 초록색에 미끄럼틀를 타자 꿈 속 안 망각을 자아내는 또다른 장면이 스쳐 갔습니다 아빠와 엄마 어떤 폐쇠된 넒고 오래된 동물 입양가게 아빠는 엄마는 웃으며 토막나고 무섭고 실험체 같은 고양이를 입양하자마자 갑자기 초록색 미끄럼틀로 돌아왔고 내려가자 그 끝에 비행기 안 미끄럼틀이 있는거라 운 없게 저만 혼자 추락하며 현실처럼 몸이 이어져 가며 떨어지자 진짜 죽은것 처럼 피가 튀고 도시 였습니다 저는 피가 흐르는데 아까 입양한 징그러운 고양이가 다가오더니 저를 마주치더니 전 게임처럼 순식간에 치료되었고 그 고양이를 바로 쳐다봤는데 깼습니다 [꿈해몽]

꿈에서 처음 제가 아는 옛날 놀이터에 있었습니다 가족이 있었고 난 즉 그네를 타자마자 장면...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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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꿈은 지금도 너무 놀랐는데 내가 좀 넓은 평원과 숲이 있는 곳에서 다정한 엄마와 아빠랑 살았는데 아 내 부모님은 아니였어. 내가 조금 토끼? 벌? 이런 동물이였나봐 엄마 아빠랑 놀다가 숲에서 아빠는 빨간 꽃을 정말 좋아했는데 그 꽃 속에서 놀다가 집에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엄마는 뀰을 먹다가 집에 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때 벌꿀 오소리가 나타난거야 그래서 엄마아빠가 도망치다가 나를 잃어버린거야 근데 나는 그 오소리한테 잡혀서 목만 남기고 죽임을 당했어 엄마 아빠한테 내 머리를 꿀이 가득한 유리 상자에 넣고 다시 찾고 싶으면 자신의 편의점으로 오라고 했지. 근데 어쩌다 보니 내가 내 머리를 찾으러 편의점에 간거야 근대 키가 엄청 크고 뚱뚱한 소름돋는 아저씨가 카운터에 있는거야 난 내 머리를 가지고 먹을걸 좀 사서 2층 밖에서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무언갈 목고 있었는데 덜컹.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그 쪽을 봤는데 아까 그 아저씨 눈이랑 입이 파여서 벌어져 있고 검은 색이고 2층 베란다인 여기로 얼라 오려면 사다리를 써야 하는데 그걸 타고 올라와서 문을 열라고 하고 칼을 들고있는거야 나 진짜 너무 무서워서 살고 싶어서 그 문을 계속 누르는데 아저씨가 힘이 더 쎈거야 계속 누르다가 아저씨가 갑자기 나한테 진정제를 꽂아버려 종신이 흐릿해지는 순간 잠에서 깼어 [꿈해몽]

다음 꿈은 지금도 너무 놀랐는데 내가 좀 넓은 평원과 숲이 있는 곳에서 다정한 엄마와 아빠...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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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타서 검게 그을린 모습을 봄
 [꿈해몽]

옆집이 타서 검게 그을린 모습을 봄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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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아빠가 꿈을 꿨는데 나로생긴 도깨비불을 봤다함 [꿈해몽]

꿈에서 아빠가 꿈을 꿨는데 나로생긴 도깨비불을 봤다함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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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도와주려고 준비중에  아이가  머리가 이미 나와서 받아주는꿈 [꿈해몽]

출산을 도와주려고 준비중에 아이가 머리가 이미 나와서 받아주는꿈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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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봄 [꿈해몽]

똥을봄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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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어 방구를 뀐다는게 설사가 나와버림
급히 치우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그걸보고 미소지음
나도 같이 웃어주고 똥을치우고
화장실가서 마저 처리함 [꿈해몽]

힘을 주어 방구를 뀐다는게 설사가 나와버림 급히 치우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그걸보고 미소지음 나도 같이 웃어주고 똥을치우고 화장실가서 마저 처리함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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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  내부를 급히 뛰어가다 바닥에 설사를 하고 급히 치우고 화장실가서 나머지 처리함 [꿈해몽]

내가 회사 내부를 급히 뛰어가다 바닥에 설사를 하고 급히 치우고 화장실가서 나머지 처리함 [꿈해몽]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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