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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왕 구렁이가 삶아졌는데 ***만 살아서 물려고 달렸들었다 [꿈해몽]

왕 구렁이가 삶아졌는데 ***만 살아서 물려고 달렸들었다 [꿈해몽]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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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수 있었는데 안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 밥을 안 먹는 꿈 [꿈해몽]

밥을 먹을 수 있었는데 안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서 밥을 안 먹는 꿈 [꿈해몽]

2025-12-23

0 135
모과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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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0 134
큰쥐가 날 았았어 그래서 그 큰쥐가 날 들었어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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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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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친구들이단체로 결별하자는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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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0 123
재채기를 많이 한 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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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0 131
여자 미용사가 강간한 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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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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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매매가 되지 않아서 있는데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와서 같이 버스 타는꿈 [꿈해몽]

집이 매매가 되지 않아서 있는데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와서 같이 버스 타는꿈 [꿈해몽]

2025-12-23

0 150
우리집 벽을 고치고있었는데 물건진열장이 나타나면서 모르는 물건이 나옴 [꿈해몽]

우리집 벽을 고치고있었는데 물건진열장이 나타나면서 모르는 물건이 나옴 [꿈해몽]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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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려고 준비중이였는데 집착이 너무 심하고 ***이라 헤어질 기회를 보고있었어
어느날 엄마랑 조카를 집에 데려다 주고 엄마가 몸이 안좋아보여서 상태를 보고있는데 이 남자가 엄마한테 가지 말고 자기랑 집에 가자며 징징거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짜증이 났지만 가족들한테 해코지할까봐 최대한 좋게 타일렀어
그런데도 계속 징징대면서 자기랑 있자며 짜증나게 굴길래 
내가 니 엄마여도 그럴거냐며 길에서 엄청 승질내고 욕하고 엄마랑 조카를 데리고 집으로 올라갔어
쫓아올까봐 엄청 빠르게 사람들 속에 섞여서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서도 엄청 빠르게 비밀번호 누르는데 잘 안되는거야 긴장되서
그 사이 그 남자가 따라 올라왔는데 못 본건지 못 본 척 하는건지 아무튼 지나가더라고
나는 애기안고 엄마랑 먼저 들어왔고 조카한테 얼른 문 잠그라했는데
조카가 들어오고나서 문이 열리고 동네 꼬맹이들 열댓명이 들어오는거야
문을 제대로 잠궈야지 쟤들이 다 들어오냐면서 나가라고 하려는데
우리가 굴이나 밭 같은데서 어떤 열매인지 물고기인지를 잡아야했는데 그걸 애들한테 시키기로하고 보냈어
애들이 한두개씩 잡아왔고,
그 사이에 집이 무당 굿집처럼 생겼는데
엄마가 좋은 남자 만나서 사과머리를 올려야되는데.. 하고 아쉬워하길래
내가 엄마 나 대신 다른거 올릴게 하고 돼지머리를 꺼내 올리고 
어떤 어르신들이랑 같이 기도같은걸 한것같애
그들이 이틀뒤에 가짜 붙었는지 확인해야한다고 초 두개를 키고 검은 연기가 나는건 나쁜거 태워서 물에 이틀 담갔다가 마저태워 버리랬는데 무슨 먹다만 빵같은걸 태운것같고
하얀연기가 나는건 황금시계,돈, 이런게 올려져있었는데 좋은 기운이니 아기한테도 털어주라는거야
그래서 그걸 애기랑 나한테 막 털고있는데
그러는 사이에 애기가 현실에서 막 웃어서 잠에서 깼어  [꿈해몽]

어떤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려고 준비중이였는데 집착이 너무 심하고 ***이라 헤어질 기회를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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