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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수의봤어요 [꿈해몽]

수의봤어요 [꿈해몽]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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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할머니가 나왔어
현재 할머니는 암수술 이후 몸이 쇠약해지셔서 걷지도 서지도 못하시고 말도 표정도 사라지시고 아무도 못 알아보셔..근데 꿈에선 다시 예전처럼 건강하신 모습으로 웃으시며 우리 왔다며 마중을 나오셨어
그리고 항상 우리가 오면 하시던 말이 있는데 꿈에서 똑같은 얘기를 하시더라..
우리 똥강아지들 왔냐고..하셨어..
난 그걸 보며 어떻게..? 생각하다 건강해지시니 다행이지 하며 속으로 좋아했어 [꿈해몽]

꿈에 할머니가 나왔어 현재 할머니는 암수술 이후 몸이 쇠약해지셔서 걷지도 서지도 못하시고...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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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손으로잡다 [꿈해몽]

쥐를 손으로잡다 [꿈해몽]

2025-09-06

0 117
돌아신 엄마 아빠가 어렸을때 모습으로 어렸을태
집에서 따로 살겠다는 꿈 [꿈해몽]

돌아신 엄마 아빠가 어렸을때 모습으로 어렸을태 집에서 따로 살겠다는 꿈 [꿈해몽]

2025-09-06

0 117
오늘 꿈에서 나는 짝사랑이 여자친구를
사귀거나, 헤어진지 얼마 안된 시기에
연락하는거보다 지금 연락하는게 여러모로
답변을 잘 받을 확률도 크고 연락이
잘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재력, 외모, 스킬 중 그 무엇도 완성되지
못한 채 짝사랑에게 DM을 보냈다.
드레스룸에 누워서 연락을 보냈다.
그리고 조금 기다리니 짝사랑에게
답변이 왔다. 그 답변은 날카롭고
나에 대한 애정이 없다는 면에서는 실제
짝사랑의 어투와 유사했으나
전혀 다른 사람이 쓴 것 처럼 완전히
달랐다. 장문으로 연속해서
여러번 보내면서 나에게 매도하는
내용이였는데, 대충 요약하면

네가 나를 좋아해왔다는 것을 들어
알고 있다. 그러면 내가 너의 마음에
답변이라도 해줄 것 같았느냐,
네가 나에 대해 알고 있는 몇가지 정보들
때문에 정말 너무 소름돋고 역겨워서
신고하고 싶다. 네가 찝적거리는게
너무 짜증나고,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며 사람들과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 네 마음은 절대 보답받을 일 없는
**같은 감정이다. 연락하는게 싫다.

같은 내용이였다.
매도를 들으면서 슬픈 감정과
황홀한 감정이 같이 들었다.
내게 답변해주고 있고 평범한 또래처럼
감정을 다해 싸우려고 하고 있으며,
나를 의식하고 있다는 황홀함 외에도
성적인 황홀함이 들었고
내 연락을 안받으려 할 수도 있다거나
나를 필요로 하지 않아서 억지로
묶어두는 첫 단계조차 고난의도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슬픔.

그럴게 꿈에서 열심히 욕먹으면서
대화하다가 깼다.
솔직히 뭔가 어두운 배경에 실제 만남에 대한
내용이 기억나는 것도 같은데
최대한 기억나는건 이게 끝이다. [꿈해몽]

오늘 꿈에서 나는 짝사랑이 여자친구를 사귀거나, 헤어진지 얼마 안된 시기에 연락하는거보...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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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시체를 나르는직책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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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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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속으로 들어간 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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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0 118
아버지가꿈에나와저은죽일려해서요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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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0 127
돌아가신분이 꿈에 나타나 공중에 주먹을 날리는 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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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0 110
강아지 다섯 마리를 집에 들어가는 꿈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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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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