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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친오빠가 죽었다고 듣고 며칠 지나니까 너무 실감이 나서 슬퍼서 펑펑 을었다 [꿈해몽]

친오빠가 죽었다고 듣고 며칠 지나니까 너무 실감이 나서 슬퍼서 펑펑 을었다 [꿈해몽]

2025-08-23

0 113
이번에 쳤었던 시험에 합격하는꿈 꿨어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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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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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내가 다른남자와 사는꿈 [꿈해몽]

전 아내가 다른남자와 사는꿈 [꿈해몽]

2025-08-23

0 90
꿈에서 가족끼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아빠가 내가 한 말에 되게 내가 억울하게 막 맞는 말인데 아니라고 하면서 엄청 화를 냈음 원래도 그래서 현실에서는 그냥 넘어가는데 꿈에서는 내가 막 진짜 심하게 오열하다가 실신함 [꿈해몽]

꿈에서 가족끼리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아빠가 내가 한 말에 되게 내가 억울하게 막 맞...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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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간 것 같다. 휴대폰을 떨어뜨려서 누군가가 주워줬다. 액정이 부서져있었다.  버스타야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휴대폰은 작동되었다. [꿈해몽]

여행을 간 것 같다. 휴대폰을 떨어뜨려서 누군가가 주워줬다. 액정이 부서져있었다. 버스타야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휴대폰은 작동되었다. [꿈해몽]

2025-08-23

0 108
한강같은 강가에 갔다. 다리를 건너는데 손잡이로 막혀있는 길이 나왔다. 다른 사람을 따라 난간을 넘어 땅으로 건너갔다.

모르는 사람이 사진을 찍어줬다. 외국인이랑 같이 찍어줬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말은 통했던 것 같다.

약국 뒤편에서 약을 정리했다. 절대 부서지면 안된다고 내 두손에 한손 가득 들어오는 검은색 타원형 약 두개를 쥐어주셨다. 살짝 부서지는 느낌에 테이블에 내려놓았는데, 사각형의 흰색 알약이었던 것 같다. 한쪽은 끝이 살짝 부서졌고, 반대편은 반으로 쪼개져 있었다. 그릇에 약을 담고, 양념된 밥을 덮었다. 왜 덮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숙성시키는 걸까. [꿈해몽]

한강같은 강가에 갔다. 다리를 건너는데 손잡이로 막혀있는 길이 나왔다. 다른 사람을 따라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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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도톰한 실로 뜨개질을 했다. 누군가가 옆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실이 잘 늘어난다고 해서 늘려봤는데 많이 늘어났다. 줄어들지는 않았다. [꿈해몽]

갈색 도톰한 실로 뜨개질을 했다. 누군가가 옆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실이 잘 늘어난다고 해서 늘려봤는데 많이 늘어났다. 줄어들지는 않았다. [꿈해몽]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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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로 막힌 정원같은 곳에 하얗고 털이 복실복실한 고양이가 있다. 편안한 자세로 야옹야옹 말이 되게 많았다. 만져보진 못했는데 너무 예뻤다. [꿈해몽]

울타리로 막힌 정원같은 곳에 하얗고 털이 복실복실한 고양이가 있다. 편안한 자세로 야옹야옹 말이 되게 많았다. 만져보진 못했는데 너무 예뻤다. [꿈해몽]

2025-08-23

0 108
일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갔는데 비가 오고 있었다. 다시 들어가서 우산을 가지고 나왔다. 비가 꽤 많이 왔다. 나간지 얼마 안 돼서 신발 속에 양말까지 젖었다. 여분 양말이 없어서 문구점에서 양말을 사야되나 생각했다. 일단 밥부터 먹어야 해서 유명한 짬뽕집으로 갔다. 
비가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자리에 앉아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아이스크림을 주셨다. 바 아이스크림도 있었고 통에 담긴 것도 있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좀 녹은 것도 있었다. 밥 먹기 전이라 아이스크림은 먹지 않았다. 
드디어 짬뽕이 나오고 사진을 찍으려는데 뒤에 다른 손님들이 같이 나왔다. 그런데 손님들이 본인이 내 카메라에 나오는 것을 눈치채고 피해주려고 애썼다. 너무 웃기고 고마웠다. [꿈해몽]

일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갔는데 비가 오고 있었다. 다시 들어가서 우산을 가지고...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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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안에서 줄서서 어떤역에서 하차해서 놀이동산 줄을스는 꿈을 꿈 [꿈해몽]

지하철안에서 줄서서 어떤역에서 하차해서 놀이동산 줄을스는 꿈을 꿈 [꿈해몽]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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