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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꿈에서 아는 지인들과 친한 친구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는데 각자가 쓴 노트를 받았었어. 그 중에는 이름 없는 노트도 있었고, 나의 친구들 이름이 쓰여진 노트도 있었는데 하나 같이 내용은 **버려라고 써있는 거야? 근데 난 별 타격이 없었어. 무슨 꿈이지? [꿈해몽]

꿈에서 아는 지인들과 친한 친구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는데 각자가 쓴 노트를 받았었어. 그 ...

2026-02-13

0 115
어렸을때 내가 한 초등학생쯤에 자각몽을 꿨는데 그때 처음 보는 다락방이였어. 삼각형 모양의 다락방이라 화장실에 가면 변기를 쓰기 매우 불편하게 천장이 낮은 곳이였거든? 그곳에 이모와 엄마랑 내가 있는거야. 그러다가 내가 어? 엄마 이거 꿈이야 라고 말하니까 이모가 갑자기 엄청 화를 내면서 달려오는거야. 그래서 화장실로 숨었는데 문이 부서지기 직전 화장실 거울을 보면서 꿈에서 깼어. [꿈해몽]

어렸을때 내가 한 초등학생쯤에 자각몽을 꿨는데 그때 처음 보는 다락방이였어. 삼각형 모양의...

2026-02-13

0 104
앞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데 뒷내용은 기억나는 꿈이 있어. 처음 보는 어느 아파트 주변에 있다가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웬 온몸이 파랑색의 처음보는 뚱뚱한 아저씨가 있는거야. 이 꿈을 꿀때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때였는데도 소름이 끼쳐서 아파트 건물안 엘레베이터로 도망쳤는데 아까 그 남자가 우리 엄마 목소리를 내며 소름끼치는 아저씨를 봤다는 내 말에 너무 자연스럽게 대답하고 있는 꿈이였어. [꿈해몽]

앞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데 뒷내용은 기억나는 꿈이 있어. 처음 보는 어느 아파트 주변에 있...

2026-02-13

0 107
꿈은 아니고 가위인데 벽을 보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등 뒤에 검은 남자 형체가 눕고 몸이 움직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명이 심하게 들려 검은 형체가 화를 내는 것같은 가위. 그 가위에서 깨어나려고 팔을 휘둘렀다가 근육통에 시달림. [꿈해몽]

꿈은 아니고 가위인데 벽을 보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등 뒤에 검은 남자 형체가 눕고 몸이 움...

2026-02-13

0 113
집안 마룻바닥 아래에 거대한 말벌집이 자리잡았고 말벌떼에게 쫒겨 엘레베이터로 도망갔는데 결국엔 말벌 한마리가 엘레베이터 안까지 따라와 직접 쏘지는 않고 주변을 날아다니며 독침에서 독을 뿜는 꿈 [꿈해몽]

집안 마룻바닥 아래에 거대한 말벌집이 자리잡았고 말벌떼에게 쫒겨 엘레베이터로 도망갔는데 결...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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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동생과 나랑 아빠랑 엄마랑 물놀이를 하다가 외할머니랑 이모랑 엄마랑 나랑 아빠랑 배를 타야하는데 나만 배 탔다가 아빠랑 통화 해서 어디냐고 해서 교회가 앞에 있어서 교회 있다고 하고 배에서 잠깐 내렸을때 연꽃같이  잠시 보인 꽃이 있었고 배에서 바닷가로 이모랑 외할머니랑 나랑 아빠랑 엄마랑 갔는데 페페라는 개구리가 도끼를 들고와서 내 손을 찍고 가고 막 이모랑 엄마가 가짜가 되고 엄마한태 아빠가 어디갔냐고 하자 이모가 소름끼치는 미소 지어서 난 외할머니한태 내 가방 달라하고 집을 나가서 컴퓨터로 소로 코딩? 같은거 하다가 깼어 [꿈해몽]

친척동생과 나랑 아빠랑 엄마랑 물놀이를 하다가 외할머니랑 이모랑 엄마랑 나랑 아빠랑 배를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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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꿈도 꾸지 않고 새벽 6시에 깼어요.눈 밑은 조금 어두운데 엄마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괜찮다고 하네요. [꿈해몽]

아무 꿈도 꾸지 않고 새벽 6시에 깼어요.눈 밑은 조금 어두운데 엄마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괜찮다고 하네요. [꿈해몽]

2026-02-13

0 120
엄마 턱엔 수염맀고 난 앞니 하나 빠졌고 옆엔 친규들 있었음 자세히는 기억안남 [꿈해몽]

엄마 턱엔 수염맀고 난 앞니 하나 빠졌고 옆엔 친규들 있었음 자세히는 기억안남 [꿈해몽]

2026-02-13

0 117
어떤 웃고 있는 남자가 베란다에서 나와 날 죽이려고 했음, 생전 처음 느껴보는 공포였음 [꿈해몽]

어떤 웃고 있는 남자가 베란다에서 나와 날 죽이려고 했음, 생전 처음 느껴보는 공포였음 [꿈해몽]

2026-02-13

0 123
내가 호텔에서 고모 앉아있었다. 갑자기 옆에 플라밍고 봤다. 내가 쓰다듬어 주고 안아줬다. 플라밍고가 강아지처럼 나한테 안겼다. 자러갈 시간이 되어서 플라밍고한테 내일 또 올테니까 여기 계속 있어라고 말했다. 내가 아침에 학교를 가기 전에 플라밍고를 봤는데 사모예드가 되었다. 눈빛이 똑같아서 알아 봤다. 그래서 사모예드를 데리고 학교에 갔다. 도덕시간이었는데 늦어서 선생님께 혼날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아니라 개 전문가가 있었다. 전문가의 수업을 듣고 집에갈 시간이 되어서 사모예드를 데리고 호텔에 갔다. 잠시동안 그 강아지가 내 사촌오빠로 바뀌었다. 그다음 다시 강아지로 바뀌었다.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갔는데 날이 흐려서 호텔로 돌아갔다. 친구가 다리에 한 50cm되어 보이는 바늘을 꼽고 있었다. 근데 친구가 이거  왜 이렇게 아파요라고 해는 데  한의원사람이 들어갈때만 아프고 나갈때는 안아프다고 했다. 그래서 기겁하고 도망쳤는데 한의원문을 쳐서 알람소리가 들려서 깼다. [꿈해몽]

내가 호텔에서 고모 앉아있었다. 갑자기 옆에 플라밍고 봤다. 내가 쓰다듬어 주고 안아줬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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