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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글쓰기

낙엽을 긁어 모은 꿈 [꿈해몽]

계절의 끝자락이 주는 쓸쓸함이 느껴져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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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절벽에서 떨어진 꿈 [꿈해몽]

아찔한 순간, 마음도 덩달아 내려앉았어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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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장수를 본 꿈 [꿈해몽]

떡을 반죽하는 느낌이었어

2026-01-22

3 153
목욕탕에 간 꿈 [꿈해몽]

왜 하필 목욕탕에서 그런 꿈을 꾸는 걸까?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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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뱀을 본 꿈 [꿈해몽]

운명을 시험하는 하루가 시작될까 봐 걱정돼

2026-01-22

3 153
동냥을 하거나 돈을 기부한 꿈 [꿈해몽]

얘들아, 진짜 특이한 꿈 꿨음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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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기도하다 호랑이를 본 꿈 [꿈해몽]

홀로 산속에서 기도하는 꿈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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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해서 논이나 밭을 만든 꿈 [꿈해몽]

내 손으로 작은 텃밭을 가꾼 기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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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인 파피플레이타임3에 나오는 최종보스 캣냅이라는 장난감이 있어. 우리 반 아이들이 키즈카페같은 곳에서 줄지어 오징어게임을 하고 있었지. 친구들 중 절반이 총에 맞아 죽고 버스를 타고 나머지 절반과 탈출 했어. 휴게소에 들를 때 쯤, 난 버스 뒷자석에 앉아 긴장이 풀렸는데 스마트폰으로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 전화를 받았더니 친구가 자기는 화장실인데 도와달래.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밖에 좀비가 득실거린다는 거야. 창밖을 보니 좀비가 돌아다니고 있었어. 우리반 아이들은 화장실, 편의점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를 희생하기로 했어. 결국 수영이라는 여자아이가 걸렸고, 수영이가 휴게소 주차장을 뛰어다니며 도망치는 사이에 건물 안에 있던 아이들은 버스에 무사히 탑승했지. 하지만 수영이라는 아이는 살아오지 못했어. 그런데 수영이가 캣냅같은 생김새로 나에게 원망섞인 말들을 쏟아부었어. 나는 두려움에 엉엉 울며 그 아이에게 용서를 구하려고 무릎을 꿇었지. 그때 난 정말 무서움에 몸을 굳혔고 아이들은 날 이상하게 쳐다봤지. 그러고 난 꿈에서 깼어. [꿈해몽]

친구가 괴물이 됐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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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게 바라본 꿈 [꿈해몽]

무심하게 바라본 꿈

2026-01-19

2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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