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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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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임종을 지켜본 건 아니지만, 얼마 전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이 점점 연약해지시는 게 눈에 보여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네요. 매일 바쁘게 사느라 자주 못 챙겨드렸던 게 후회로 남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은 언제나 느끼지만, 막상 닥치면 감당하기 어려운 게 현실인가 봅니다. 오늘도 일 끝내고 집에 가서 부모님 안부부터 챙겨야겠어요.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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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 같이 누워서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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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이 나오는 꿈을 꿨는데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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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상황인데도 움직일 수 없었던 꿈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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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꿈에서라도 미운 사람이나 경쟁자를 제압하고 싶은 마음이 들죠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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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따라주는 것 같은 오늘의 꿈은 과연 현실에서도 행운을 부를까?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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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끝자락이 주는 쓸쓸함이 느껴져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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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순간, 마음도 덩달아 내려앉았어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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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반죽하는 느낌이었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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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목욕탕에서 그런 꿈을 꾸는 걸까?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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