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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글쓰기

땅을 팠는데 해골과 튤립이 안에 있었어 [꿈해몽]

튤립과 해골이 나온 꿈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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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쓸쓸하게 걸은 꿈 [꿈해몽]

밤길 걷는 내 모습, 혼자서도 쓸쓸한 이유

2026-05-05

1 151
계속 텔레포트하는 꿈을 꿔서 눈이 약간 어지러워 [꿈해몽]

아...약간 어지럽네...

2026-05-05

5 154
구름 낀 하늘에서 번개가 친 꿈 [꿈해몽]

하늘이 무겁게 드리워진 날엔 마음도 절로 무거워지는 법이지요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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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에 놀린 건데.빨간색 글과 어떤 여자 목소리가 들린 꿈 뭐야 [꿈해몽]

난생 처음으로 가위 놀린 썰 (작성자: 드림코어 넘 꾸는 그림쟁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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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가져왔거나 애완용으로 기른 꿈 [꿈해몽]

갑자기 집안에 나타난 작은 손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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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원에게 수술 받은 꿈 [꿈해몽]

불현듯 찾아온 그리움의 그림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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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서 넘어진 꿈 [꿈해몽]

눈물도 났던 눈길의 그 기억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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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넓은 들판 위에 분홍색 집이 있었다. 그 집 안으로 들어가 구경을 했다. 이제 나갈려고 문 앞에 서있었는데 등 뒤에 쎄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이 집에 나 말고 누군가가 있는 것처럼, 나는 고개를 돌렸다. 거기에는 사람처럼 생겼는데 사람이 아닌 것처럼 생겼고 팔척귀신처럼 키가 매우 크고 온몸이 검은색으로 칠해진 사람의 형태를 하고있는 존재가 있었다.나는 이 검은 존재가 이 분홍색 집주인인가라고 생각했다. 내가 잘못 본건가 싶어서 눈을 한번 깜빡였는데 그 존재는 사라졌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꿈해몽]

드림코어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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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서 슬프게 운 꿈 [꿈해몽]

슬픔이 가득한 꿈

2026-05-03

1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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