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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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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부처님이 나를 찾아오셨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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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속 진심은 무엇일까?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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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외로운 발걸음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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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하루의 시작을 상상했었는데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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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발걸음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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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별처럼 빛나는 보람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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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책임의 무게를 다시 한번 느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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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나와 이웃들이 반상회를 하고 있었어. 주제가 독특했는데, 내가 저 멀리 바다를 생선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는 이야기였지. 모두가 나한테 그러자 더 이상 반상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못박는 거야. 그 순간 난 불안함과 동시에 웃음이 터졌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 이 주제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친구들 생각하면 너무 재밌었거든. 아마 갈 수록 정보가 과부하 돼서 그렇게 꿈이 돌아간 게 아닐까 싶어. 현실에서는 그야말로 가볍게 진행되는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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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옷차림이 주는 뜻밖의 메시지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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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올라간 뜻밖의 신호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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