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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어떤 꿈을 꿨을까?

꿈에서 친구가 한춤만 춰. [꿈해몽]

꿈에서 친구가 한춤만 춰. [꿈해몽]

2026-03-15

0 91
대학교 수업에 갔는데 신환회 때 만난 친구들이 날 무시하지 않고 같이 학식먹자했다. 친구와의 카톡도 평범한 젊은 여성처럼 잘했다.  [꿈해몽]

대학교 수업에 갔는데 신환회 때 만난 친구들이 날 무시하지 않고 같이 학식먹자했다. 친구와의 카톡도 평범한 젊은 여성처럼 잘했다. [꿈해몽]

2026-03-15

0 94
납치를 당했다. 납치한 대머리 아저씨는 나를 이불에다 묶어놓았다. 물과 밥을 주긴 했으나 화장실은 안 보내줬다. 방 안에 화장실이 있었으나 아저씨는 가끔가도 난 못갔다. 난 살기 위해 아저씨와 친해지려고  계속 말을 걸었다. 오줌은 계속 참았지만 그러다 오줌이 너무 급했다. 참으려 애를 썼지만 결국 싸 버렸다. 그 뒤엔 참으려안하고 그냥 쌌다. 먹고 마시고 자고 하고 하루 반이 지났다. 왜 납치했냐는 질문에 납치충동이 있었다한다. 상담받고 치료받지 그랬냐고 한다. 상담받았는데 효과가 없어서 이제 이뤄야겠다며 지하실로 갔다. 난 온힘을 다해 끈을 풀고 도망쳐 경찰에 갔다. 경찰이 들이닥쳤을 땐 아저씨도 눈치챘는지 도망갔다.
엄마는 사건현장서 젖은이불을 보고 내가 이불에 오줌을 싸야 했다니까 안타까워했다. 아저씨는 근데 권력자였다. 그는 양복입은 변호사 넷을 데리고 날 학교로 보러와 사과할테니 자기 집에 놀러오라 설득한다.그때의 흥분된 모습이 아닌 억제된 느낌. 그것이 더  두렵다. [꿈해몽]

납치를 당했다. 납치한 대머리 아저씨는 나를 이불에다 묶어놓았다. 물과 밥을 주긴 했으나 ...

2026-03-15

0 103
고모 방에 작은 침대에서 고모랑 동생이란 나랑 자는 데 꿈에서 침대 아래로 떨어졌어 [꿈해몽]

고모 방에 작은 침대에서 고모랑 동생이란 나랑 자는 데 꿈에서 침대 아래로 떨어졌어 [꿈해몽]

2026-03-15

0 106
예금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는 꿈 [꿈해몽]

예금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는 꿈 [꿈해몽]

2026-03-15

0 103
친구들이랑 바다갔는데, 어떤 미생물이 바다 깊은데까지 안내하고 다음날 애들이랑 공포 체험하는데 갔다가 내가 제일 먼저 끝나서 케이크 4종류 쯤 먹음 [꿈해몽]

친구들이랑 바다갔는데, 어떤 미생물이 바다 깊은데까지 안내하고 다음날 애들이랑 공포 체험하는데 갔다가 내가 제일 먼저 끝나서 케이크 4종류 쯤 먹음 [꿈해몽]

2026-03-15

0 117
난  결혼도 안 했는데 꿈에서 쌍둥이를 낳았어 근데 쌍둥이가 출산되는게 3인칭으로 보였어 [꿈해몽]

난 결혼도 안 했는데 꿈에서 쌍둥이를 낳았어 근데 쌍둥이가 출산되는게 3인칭으로 보였어 [꿈해몽]

2026-03-15

0 99
내가 수능공부 때문에 인도를 갔어. 근데 거기에 숙소가 없는거야. 근데 내가 어떤 인도 부자 아가씨의 총애를 받아서 일이 잘 풀릴거라는 인상이 들고 끝났어. 얘기를 더하자면 난 어떤 남자애랑 연애플패그가 있었고 우리오빠는 5월달에 수능을 본 설정으로 나왔어. [꿈해몽]

내가 수능공부 때문에 인도를 갔어. 근데 거기에 숙소가 없는거야. 근데 내가 어떤 인도 부...

2026-03-15

0 118
내가 새로운 네일을 받고 싶어서 집에서 나와서 네일샵으로 가고 있었음 네일샵이 있는것은 일본풍 거리였고 아무도 없고 음산했지만 그냥 무시하고 릴스를 보면서 걷고 있었음 릴스는 공룡관련된 릴스였고 원래 미국 그랜드 캐니언이 커다란 브라키오사우르스의 서식지였다라는 내용의 릴스였음 그리고 네일샵에 갔는데 네일샵 문이 닫혀있었음 그래서 네일은 나중에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 집에 옴 그리고 집에 와서 화장실에서 손을 씻을려고 세면대 앞에 서서 거울을 보는데 화장실에는 나밖에 없었고 거울에도 나만 비추고 있었는데 누가 내 목을 조르는 느낌이 났음 분명 내 눈에는 아무도 안보이는데. 그리고 내 목을 조르면서 나를 들어올림 몸이 붕떴고 그 상태에서 나는 꿈에서 깼음 근데 꿈에서 깨자마자 가위에 눌림 집에는 나밖에 없는거로 알고 있는데 계속 목조르는 느낌이나고 집에 누가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고 씻는듯한 물소리가 났음 그렇게 가위에 계속 눌리다가 가위가 풀리자마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조용했음 [꿈해몽]

내가 새로운 네일을 받고 싶어서 집에서 나와서 네일샵으로 가고 있었음 네일샵이 있는것은 일...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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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지도로 불암산 근처에 특이한곳을 지도로 보고 있었는데 로드뷰로 아무것이나 눌러서 봤더니 엄청 예쁜곳이 나오고 얼굴이 모자이크된 가족이 나왔음. 근데 점점 가족의 모습이 기괴하게 변하더니 핸드폰을 껐음 마침 나는 지하철을 타고 불암산 쪽을 지나가고 있었고 너의 이름은 ost를 들으면서 창밖을 보면서 그냥 이세상이 망해버렸으면 어땔을까 라는 생각을함 그리고 꿈에서 나는 꿈에서 깼음 그래서 방 밖을 나갔는데 동생 친구?가 놀러옴 동생이랑 동생 친구가 계속 나를 괴롭히고 그래서 내가 동생한테 화장품 묻히면서 너 또 오면 여자로 만들어버리겠다 이랬음. 그리고 잠시후에 밖에 나가보니까 동생이안 걔 친구가 햄스터 수영 시킨다고 원래 햄스터는 물에 닿으면 안돼는데 햄스터 케이지에는 물이 가득차 있었고 햄스터 두마리가 허우적되고 있었음 그래서 햄스터를 빨리 건지고 그 둘한테 햄스터는 물에 닿으면 안돼는 동물이다 뭐하는짓이냐 이랬더니 화장실에서 엄마가 나왔음. 그리고 엄마가 오히려 동생 편을 들어주면서 어차피 햄스터 너 관리 안해서 곧 있으면 죽을건데 그냥 자연사를 하던 물에 빠져 죽던 무슨 상관이냐 이래서 나는 상처 받고 혼자가 햄스터집 수습하다가 서운하고 분해서 울었음 [꿈해몽]

지하철에서 지도로 불암산 근처에 특이한곳을 지도로 보고 있었는데 로드뷰로 아무것이나 눌러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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